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이시미의 야산의 행운을. 시마네 <Eis&Café Bäckerei Konditorei Hidaka>

일본 각지에서 개인으로 운영하는 전문점이 활기차고 있다. 지산의 식재료가 그대로 아이스의 개성이 된다. 제작자의 배경도 아이스의 수만큼 다양. 왜 어떤 아이스를 만드는지, 각각의 아이스와 사람의 이야기.

첫출: BRUTUS No.1009 「정말 맛있는 아이스크림」(2024년 6월 3일 발매)

photo: Yayoi Ayukawa / text & edit: Mutsumi Hid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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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Café Bäckerei Konditorei Hidaka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이시미의 야산의 행운을

세계 유산 이시미(이와미) 은산의 무릎 전, 지금은 약 400명이 전통적인 거리에 사는 오모리마치에서 젤라토를 만드는 것은 히다카 나오코씨. 독일에서 제과 장인으로서 6년의 경험을 쌓아 자격을 취득한 마이스터다.

뒷산에서 따는 쑥과 베리, 민가의 정원에 열리는 앤즈와 핫삭, 인근에 위치한 온천 쓰쵸의 멜론과 산병 고원의 루버브 등 눈과 손이 닿는 거리의 소재로부터 유일무이한 맛을 만들어낸다. 그 맛을 지지하는 것은 <목차 유업>의 파스챠라이즈 우유. 저온 살균 특유의 부드러운 입맛이 젤라토에 매끈함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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