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의 맛을 전달하는 크림은 유기농의 전체 계란으로 만든다.
과일이 없는 쇼트케이크에 생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생초코, 계란을 바꾸어 2종류 늘어선 푸딩…
2019년 9월에 오픈하자, 찢어진 과자 만들기로 주목을 받고 있는 “우치-” 일, 우치야마 유스케씨. 물론 슈크림으로 예외는 아니다.
크림은, 구운 색이 강한 슈피와의 콘트라스트가 두드러지는 색백. 계란은 풀어주는 유기농 자연 계란 "신과 계란 (신란)". 게다가 달걀 노른자가 아니라 전란을 사용한다.

"흰색이고 은근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달걀의 맛은 제대로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달걀에는 달걀 노른자뿐만 아니라 달걀 흰자에도 달걀 흰자만의 향기와 맛이 있다.
바닐라 콩이나 생크림을 넣지 않는 것은 물론, 우유도 저지방 우유, 밀가루도 최저한. 밥 시간도 무려 1회 끓여서 끝이다. "오랜 시간 밥하면 크림의 맛이 짙어져도 계란의 향기와 풍미는 날아 버리니까"
프랑스의 레스토랑에서 파티시에를 맡고 있던 우치야마씨는, 귀국 후, 일본의 과자를 알고 싶다고, 화과자점 <이치유키안>에서 일한 적이 있다.
"제대로 팥에서 끓고 있는 가게의 안코는 팥의 맛이 뛰어나 맛있다. 게다가 재료는 설탕과 물과 약간의 소금만.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은 그런 최소한의 재료로 소재의 맛이 느껴지는 과자입니다"
마지막으로, 슈피와 크림이 일체가 되어 사라져가는 것 같은 뒷맛은, 과연 화과자의 정취. 우치야마씨에게 있어서의 커스터드는, 안코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