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Market(시부야)
어른이든 혼자라도 즐길 수 있는 신아시아 요리
최첨단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배우고 와인과 즐기는 모던 베트나미즈의 셰프로 활약한 나이토 치히로 씨가 만을 갖고 자신다운 가게를 열었다.
빨강과 초록의 난초(노렌)를 지나면 리조트 기분이 되는 내장. "태국,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각국의 전통 요리를 존경하면서 일본의 식재료를 이용해 경쾌하게 마무리하고 싶다"고 셰프. 안쪽의 찬장에는, 아시아다운 맛과 맛의 근원이 되는 자가제 조미료나 콤부처 등, “발효 작품”이 줄지어 있다.
메뉴는 스낵, 전채, 온전채, 메인 접시, 시메로 나누어져, 요리명에는 오리진이 되는 나라의 국기가. “미에현 오와시(오와세)의 프레쉬 멸치 시작해, 전채는 작게, 흑돼지 스페어 리브와 발효 찻잎의 박테이 등 메인은 플래터에서 쉐어하는 스타일로”라고 셰프.
와인은 전점 <Ǎn Ði>에서 함께 일한 고바야시 테루 마사씨가, 일본술과 맥주는 요리사의 셀렉트다. 야시장 기분으로 즐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