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물】 마치 한 장의 그림처럼. <CLASSICS the Small Luxury>의 손수건

그 사람의 미소를 보고 싶다. 신세를 지고 있는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주고 싶은, 조금 즐거운 선물을 매일 소개.

photo: Shu Yamamoto / styling: Yuto Inagaki / text: Nico Araki

연재 일람에

취미에 박힌 그 사람에게
활동을 모티브로 한 손수건

<CLASSICS the Small Luxury>의 손수건

왼쪽부터, HOBBY 낚시, HOBBY 러닝, HOBBY 등산 H45×W45cm 각 2,750엔

1879년 창업의 <블루밍 나카니시>에서 태어난 손수건 전문점이 제안하는 HOBBY 시리즈. 면 100%의 원단에 프린트된, 낚시와 달리기, 등산 등 취미를 모티브로 한 도안은 마치 캔버스에 그려진 한 장의 그림처럼. 인연은 주자직으로, 중지는 아야오리를 사용하여, 세련되게 완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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