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에 박힌 그 사람에게
활동을 모티브로 한 손수건
<CLASSICS the Small Luxury>의 손수건

1879년 창업의 <블루밍 나카니시>에서 태어난 손수건 전문점이 제안하는 HOBBY 시리즈. 면 100%의 원단에 프린트된, 낚시와 달리기, 등산 등 취미를 모티브로 한 도안은 마치 캔버스에 그려진 한 장의 그림처럼. 인연은 주자직으로, 중지는 아야오리를 사용하여, 세련되게 완성되고 있다.
photo: Shu Yamamoto / styling: Yuto Inagaki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