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 넣고 싶은 멋진 어른 가방 5선

굉장히 뉴 아이템을 매일 소개하는 연재 "GOOD THINGS 365 "에서 올 여름 가지고 두고 싶은 신작 가방 5 개를 엄선!

PRADA

<프라다>의 토트 백
297,000엔*예정 가격 H43×W36㎝

가벼움도 힘도 겸비

바다를 연상시키는 코튼 코드와 <프라다> 독자적인 재생 소재 「리나일론」을 조합한, 하이브리드인 토트 백. 외측의 마크라메 뜨개질은 내츄럴하고 경쾌한 인상에, 내측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이 배치되어, 실용성도 겸비. 섬세하게 짜여진 가죽 핸들에도 높은 크래프트 맨맨쉽을 느낀다.

Aeta

있을 것 같지 않은 뚜껑 포함!

모로코산의 야자를 사용해, 현지 장인이 손으로 파트마다 조립한〈아에타〉의 바구니 백은, 이 여름에 편리한 예감. 간구에는 지퍼가 달린 캔버스 뚜껑이 베풀어져 바구니 가방에 흔한 입 열림 문제도 해결. 모래나 벌레등의 침입을 막기 위해, 여행지나 레저 씬등에서도 안심. 2 사이즈 전개로, 미니 사이즈에는 숄더 스트랩도 부속된다.

and wander

<앤 원더> 사코시
각 14,300엔 H21×W21×D2cm

풍선에서 태어난 사코시

폐기되고 있던 풍선을 해체하고, 원단을 재이용한 <앤드 원더>의 사코슈는, 업사이클한 소재가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한점씩 배색이 다른 것도 독자적인 맛이 되고 있다. 짐실은 메인과 서브의 2개. 컴팩트하면서 수납력은 발군으로, 이만큼 발색이 좋은 컬러라면, 페스나 캠프에 벌써 붙여. 스트랩은 분리 가능.

IL MICIO

<일 미초>의 숄더백
308,000엔 H33×W43×D14.5cm

마무리는 공예품의 영역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지방에 중세에서 전해지는 가죽의 잣(무두질)법을 이용한 바케타 레더의 숄더백. 작은 가죽 조각을 하나씩 정중하게 뜨개질 장식한 메쉬 가죽과 플랩 부분의 곡선 라인은 숙련공의 수작업. 상질의 가죽과 그 가공 기술의 맛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버클 등의 부품은 필요 최소한으로 실시되었다.

MULBERRY

<말베리>의 헤리티지 배낭
173,800엔 H38×W20×D20cm

오래된 좋은 왁스 코튼으로 만든

영국의 컨트리 스타일을 영감원으로 하는 <말베리> 초기의 가방의 디자인을 계승하는《헤리티지 백팩》은, 유용할 만큼 맛이 늘어나는 왁스드 코튼을 채용. 큰 포켓이나 굵은 벨트, 곳곳에의 가죽 보강 등 대자연의 필드에서도 견딜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스펙이 탑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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