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의 쓰레기가 걱정되는 그 사람에게
휴대용 쓰레기통
<POY>의 트러쉬 파우치

"trash"나 "포이"등, 캐치한 문자가 프린트 된 파우치는, 쓰레기통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매력. 카라비나 첨부로 벨트 루프나 가방에 살짝 장착되어 사용하기 편리. 껌의 포장지나 캔디의 봉투 등, 외출처에서 나오는 약간의 쓰레기들을 정리하는 것이 기쁘다.
photo: Shu Yamamoto / styling: Haruna Aka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