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 사람에게
모네의 그림에 힌트를 얻은 크레용
<AOZORA>의 크레용

노란 상자에 깔끔하게 담긴 모습은 마치 초콜릿처럼! 여러가지 색을 모자이크 모양으로 믹스한 6색의 크레용의 팔레트는, 각각 인상파의 화가 크로드·모네의 대표작이 모티브. '황혼 베니스'와 '수련 연못 녹색 하모니' 등을 표현한 색은 선을 그리면 섞여 명화가 눈앞에 나타난 것처럼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아름답다.
photo: Shu Yamamoto / styling: Haruna Aka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