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토크 문화를 촉구한 라이브 하우스. 창업자 히라노 유우에게 듣는 로프트 그룹의 혁명

도쿄라고 하는 거리와 거기에 숨쉬는 것, 일, 장소를 사랑해 마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음식을 비롯해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한층 더 건축이나 공공물에 도시의 풍경까지, 매니아가 극사적으로 안내하는 도쿄 편애 스포트.

text: Yu Hirano / edit: Mo-Green

연재 일람에

平野悠 (라이브 하우스 <로프트> 창업자)

히라노·유/1944년 도쿄도 출생. 70년대에 라이브 하우스 <로프트>를 도내에 5점포, 95년에 세계 최초의 토크 라이브 하우스 <로프트 플러스 원>을 오픈.

문화의 교차로, 로프트 그룹의 혁명

라이브하우스는 연자와 관객의 편애가 교환하는 농밀한 공간이다. 언론에 다루지 못하는 틈새 밴드와 뛰어 내리는 신인에게 돈을 지불하는 것은 음악 편애의 가장 좋은 형태. 급진적인 표현과 최신예의 음악은 라이브 하우스에서 태어난다.

펑크 여명기의 <신주쿠 로프트>는 이단아들의 소굴로 스탈린의 엔도 미치로와 오물을 뿌리는 비상 계단들이 등장. 금기없는 표현의 장소는 <로프트 플러스 원>에도 계승되어 봉인된 주장을 풀어냈다. 그것이 일본의 토크 문화를 촉구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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