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포인트
1. 와인 구독 서비스가 열린 노면점.
2.EU 각국의 엄선된 내추럴 와인이 갖추어져 있다.
3. 다국적 에센스를 도입한 푸드도 호평.
개성적인 한 개가 집결!
바르셀로나를 거점으로 내츄럴 와인의 구독을 전개하고 있는 <The Natural Wine Company>. 그 주재자 알프레드 로페즈가 지난 봄, <Apartamento Magazine>, 그리고 영국인 레스토랑 경영자의 프랭크 복서와 함께 노면의 발 <캔비스 노우스>를 오픈했다.

원래 당지는 자연 와인의 성지. 2016년부터 국제전시회 'Vella Terra'가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2월 제10회에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 13개국, 500여종의 와인 생산자가 참가했다.
당연히 그 와인을 다루는 바루가 다수 존재하는 격전지이기도 하지만, 서브스크 제공용 스톡이 모체가 되어 있는 것이 <캔비스 노우스>의 강점이다.
와인계 아티스트와의 호소가 높은 안달루시아의 페르난도 앵글로나 프랑스 동부 알베르빌에서 마세라시온법의 양조를 실시하는 쟌·이브·페론 등, EU의 모든 생산국으로부터 약 300개를 상시 갖추고 있다.
"부담없이 모여 침착할 수 있는 바루를 만들어 더 많은 사람에게 개성적이고 뛰어난 와인을 맛보고 싶었다. 이 가게가 어느 쪽이 문화의 발신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게 이름을 종목에 씌운 현지 페네데스산 오리지널 하우스 와인 등, 여기에서만 마실 수 있는 한 병도 많고, 향후 종류를 늘릴 계획 중. 푸드 팝업과 워크숍 개최에도 적극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