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경기의 둥근 유니폼에 칼라를 붙여 테니스용으로 개량한 것이 폴로 셔츠의 시작. 작은 칼라와 전립에 버튼 첨부의 풀오버라고 하는 형태를 세상에 퍼진 것은 1933년에 <라코스테>를 창업한 이름 테니스 플레이어의 르네·라코스테. 코튼 사슴(?)의 아이의 정평으로부터, 린넨이나 벨벳, 캐시미어까지, 색다른 폴로를 엄선!
고급 소재의 스키퍼는 어른의 호화

長袖126,500円、半袖121,000円(ジョンストンズ オブ エルガン TEL: 03-6427-9452)
빈티지에서 착상한 린넨 폴로

30,800円(ウティ/にしのや TEL: 03-6434-0983)
프랑스 테니스의 성지를 오마주

18,700円(ラコステ/ラコステお客様センター TEL: 0120-37-0202)
벨루어의 긴팔이 레이드백인 분위기

各19,800円(ニードルズ/ネペンテス TEL: 03-3400-7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