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가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신선한 아로마 감도는 향
<DAMDAM>의 향
200년 이상 전부터 향을 계속 만들고 있는 <다마하쓰도>와 스킨 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담담>에 의한 공작. 녹나무과의 나무, 탭의 나무를 베이스로, 향기로운 한약이나 향신료를 더해 반죽한 것을, 가는 선형으로 형성하고 있다. 「SHISO」는, 그 이름대로 「시소」의 깔끔한 향기를 표현. 신체 안에 신선한 에너지가 가득 찬 신선한 향기가 퍼진다.
photo: Shu Yamamoto / styling: Kodai Suehiro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