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류이치가 뽑은 음악기재에서 읽는다. 혁신적인 사카모토 사운드의 비밀

또 음악기재에 접해 온 사카모토 류이치가, 자신의 스튜디오를 위해서 선택해 뽑은 것은? 장비에서 읽어내는 사카모토 사운드의 비밀.

photo: Keisuke Fukamizu / text: Susumu Kunisaki

한때 음악의 녹음은 레코딩 스튜디오라는 특별한 공간에서만 할 수 있었다. 그것이 전세기 말부터 PC를 사용한 레코딩 시스템이 발달하여 집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사카모토 류이치도 이른 시기부터 NY의 집에 빈티지 신디와 최신 기기를 갖춘 방을 정비해 혁신적인 사운드를 계속 만들었다.

2021년, 암의 치료를 위해 도쿄에서의 가주거리를 강요당한 사카모토는, 거기에서도 제작을 할 수 있도록 엄선한 기재를 셋업. 'AVID PRO TOOLS'라는 녹음 시스템을 핵으로 삼아 애용 신디인 'Prophet'과 'EMS', 업라이트 피아노, 심지어 풍령과 싱깅 그릇 등의 음구도 준비했다.

창문에서 들어오는 바람으로 울리는 풍령, 날씨에 따라 들리는 비오는 소리… 도쿄의 가주마을로 만들어져 생전 마지막 오리지널 앨범이 된 '12'에는 계속 귀를 맑게 한 사카모토의 일상이 깊게 새겨져 있는 것 같다.

시그니처 사운드를 낳은 「Prophet」

미국의 <SEQUENTIAL>이 발매한 신디 「Prophet-5」

위 사진 상단은 1978년 미국의 <SEQUENTIAL>이 발매한 신스 'Prophet-5'. 단음 밖에 낼 수 없는 기종이 대부분이었던 시대에 5음 폴리포닉(화음)에서의 연주가 가능, 나아가서는 음색을 40종류까지 메모리할 수 있다고 하는 획기적인 사양으로 순식간에 인기 기종에. 사카모토는 YMO 재적시부터 애용해, 「BGM」수록의 「천의 나이프」에서의 지미·헨드릭스를 방불케 하는 연주는 압권. 솔로 앨범에서도 'B-2 UNIT' 수록의 'thatness and thereness'에서의 베이스나 'riot in Lagos'에서 신기한 멜로디 소리, 심지어 영화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를 물들인 스트링스 등 '사카모토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사운드를 많이 만들어냈다.

하단은 2020년에 REV(리비전)4로 복각된 「Prophet-5」의 10음 폴리포닉판 「Prophet-10」.

「Prophet−6」

현대판의 Prophet으로서 2015년에 발매된 「Prophet-6」에서, 사카모토는 영화 「레베난트:소생활자」의 사운드트랙으로 다용했다.

녹음/편집의 핵이 되는 「AVID PRO TOOLS」

<KORG>가 이계의 거장 그렉 맥키, 피터 와츠와 공동 개발한 아날로그/디지털 하이브리드 믹서 「SoundLink MW-1608」

랙 위에 놓여있는 것은 <KORG>가 이계의 거장 그렉 맥키, 피터 와츠와 공동 개발한 아날로그 / 디지털 하이브리드 믹서 "SoundLink MW-1608". 각 채널에는 신디와 마이크의 소리가 시작되고 있다. 랙 내에는 피아노 녹음용의 마이크 프리앰프 「Rupert Neve Designs 5024」, 그리고 레코딩 시스템의 요점인 「AVID PRO TOOLS」용 인터페이스 「CARBON」을 수납.

노이즈 발생 장치로 사용한 일렉트릭 기타

<Fender>가 학생용으로 제작한 일렉트릭 기타 「BRONCO」

<Fender>가 학생용으로 제작한 일렉트릭 기타 「BRONCO」. 사카모토는 통상의 연주 방법이 아니고, 자기에 의해 현을 진동시키는 E-BOW(일렉트릭 보우)라고 하는 장치를 사용해, 드론이나 노이즈적인 사운드를 연주하는 것이 많았다. 바닥에는 <LINE 6>의 딜레이 "DL4 MkII", <strymon>의 리버브 "BigSky", 딜레이 "TIMELINE", <MOOG>의 링 모듈레이터 "moogerfooger MF-102"등의 이펙터를 세트.

영화 음악 제작에 필수적인 서라운드 환경

독일의 메이커 「Model 2489」의 신디사이저

<SPL>은 고음질 오디오 장비로 알려진 독일 제조 업체. 「Model 2489」는 5.1ch 서라운드에 대응한 모니터 컨트롤러로, <musikelectronic geithain>의 스피커 「RL906」과 <REVOX>의 서브우퍼 「Bass S04 Active」가 재생하는 소스의 선택과 음량을 제어. 영화의 사운드 트랙을 많이 다루는 사카모토에게 서라운드 재생 환경은 필수적인 것이었다. 앞은 <SONY>의 헤드폰 "MDR-Z7".

항상 손에 넣은 아타쉐 케이스형 신디

<EMS>가 발매한 신디사이저 「Synthi AKS」

1971년에 영국의 <EMS>가 발매한 신디사이저 「Synthi AKS」. 어태시 케이스에 설치되어 있으며, 뚜껑 부분의 뒷면에는 터치 감지 식 키보드와 시퀀서가 내장되어있다. 효과음적인 사운드가 만들기 쉽고, 사카모토는 악곡의 소재가 되는 소리를 이 신디에서 만들어냈다. 'async' 출시 후 라이브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오른쪽 아래 조이스틱을 구사한 퍼포먼스는 볼거리 중 하나였다.

오랫동안 애용한 스피커는 동독이 뿌리

스피커 메이커 <musikelectronic geithain>

독일 라이프치히 교외에 있는 가이자인 마을에서 탄생한 스피커 메이커 <musikelectronic geithain>. 원음을 한없이 충실하게 재현하는 동사의 스피커를 사카모토는 별로 사랑해, 도쿄의 스튜디오에서는 이 「RL906」을, NY의 스튜디오에서는 한층 큰 「RL904」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 외에, 「out of noise」릴리스시의 투어에서는 「RL901K」라고 하는 모델을 좌우로 6개씩 사용해, 매우.

<YAMAHA>나 <nord>의 디지털 신디도 준비

<YAMAHA>나 <nord>의 디지털 신디

상단은 90년대 중반에 발매된 스웨덴의 신디 'nord lead'. 모델링 기술에 의해 아날로그 신디의 소리를 재현한 "버추얼 아날로그"의 선구자이다. 하단의 「YAMAHA MOTIF XS7」은, 피아노나 스트링스, 목관악기 등 다양한 사운드를 연주할 수 있는 PCM 방식의 신디. 그 왼쪽 상단에 실려있는 것은 터치 패널 조작으로 다양한 효과를 자유자재로 걸 수있는 "KORG KAOSS PAD KP2".

활과 말렛으로 문질러서 발생하는 소리에 대한 편애

바이올린

사카모토의 NY의 프라이빗 스튜디오에는 첼로가 놓여져 일렉트릭 기타와 같이 프레이즈를 연주하는 것보다는, 현을 문지르거나 동체를 두드리는 것에 의해 생기는 어쿠스틱한 질감의 노이즈를 수록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었다. 도쿄 스튜디오에는 첼로 대신 바이올린을 준비. 사카모토는 그 밖에도 타악기용의 말렛을 이용해 유리나 심벌즈를 문지르는 등, 문지름에 의해 생기는 사운드를 편애하고 있었다.

명문 <Steinway & Sons>의 업라이트 피아노

<Steinway & Sons>의 업라이트 피아노 「K-132」

<Steinway & Sons>의 업라이트 피아노 「K-132」. 사카모토는 그랜드 피아노는 물론이지만, 소프트한 음색을 내기 쉬운 업라이트 피아노도 좋아해, 생전 마지막 작품 「12」에서는, 몇 종류의 업라이트 피아노가 사용되었다. 피아노의 소리를 수록할 때에는 <SONY>의 마이크 "ECM-100N"을 사용하여 피아노의 지붕 부분을 열고 내부의 현과 울림판을 노리는 형태로 세트. 또한 공간의 울림을 얻기 위해 단일 지향성의 "ECM-100U"도 병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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