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맛보는 계절마다 무첨가 젤라토. 이와테〈AZUMANESOKO_〉

일본 각지에서 개인으로 운영하는 전문점이 활기차고 있다. 지산의 식재료가 그대로 아이스의 개성이 된다. 제작자의 배경도 아이스의 수만큼 다양. 왜, 어떤 아이스를 만드는지, 각각의 아이스와 사람의 이야기.

photo: Takugo Miwa / text: Ayako Kumagai / edit: Mutsumi Hid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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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MANESOKO_

시골에서 맛보는 계절별 무첨가 젤라토

산을 따라 길을 가면 나타나는 트러스 구조의 점포. 초여름에는 꿀 절임의 미나미타카우메나 하스컵, 성여름이 되면 수박×고추 등 제철 소재를 사용한 신선한 조합의 젤라토가 제공된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소량씩 만들어지는 밀크 젤라토 3종은 가게의 얼굴. 현내의 낙농가 3채에 의한 우유의 특징을 각각 즐길 수 있다.

요리사 쿠와하라 코우지 씨는 프렌치 출신. 도쿄에서 이주해 한난차가 크고 농업이 활발한 이 땅에서 처음 만난 생산자와 식재료의 재미에 이야기가 멈추지 않는다. 어떤 맛도 테이스팅 할 수 있으므로, 시험해 선택하고 싶다.

이와테 <AZUMANESOKO_> 아이스
호두와 우유 더블 650엔. 자가제 옥수수는 이와테 재래종의 생산자, 모리오카〈다무라종 농장〉의 후르츠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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