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도리네코
동남아시아의 물가에 서식하는 야마네코의 동료. 한자로 「어(어))리 고양이」라고 나타내는 대로, 물고기나 갑각류를 물에 들어가 포식한다. <도바 수족관 >에서는 지난해 3마리의 아기가 탄생했다.

하리모그라
포유류이면서 알을 낳는 등 파충류나 조류의 특징을 가진다. < 누마즈항 심해 수족관 >에서는, 눈의 시라칸스와 같이 「진화의 열쇠를 쥐는 생물」로서 전시.

북극곰
일본에서는 동물원에서의 사육이 많지만, “해수”로 분류되기도 하는 북극곰. < 요코하마·야케이 섬 시파라다이스 >의 유키마루는, 1993년의 개업시부터 생활한다.

미나미 코어 리퀴
< DMM 카리유시 수족관 >에서는 오키나와의 해수어뿐만 아니라 열대·아열대 지방에 서식하는 생물을 전시하고 있다. 장난스럽고 귀여운, 관의 인기자.

일본 다람쥐
< 센다이 우미노모리 수족관 >에서 8마리를 사육. 센다이시 중심부를 흐르는 히로세가와의 자연 환경을 전하는 지역에서 잉어, 뱀, 개구리 등과 함께 전시.

페넥
북아프리카에서 아라비아 반도의 사막에 서식하는 여우의 일종. < 아쿠아 마린 후쿠시마 >에서 동일본 대지진 후 쿠웨이트와의 우호의 기념으로 전시. 현재 4마리를 사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