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 MINT TOKYO(케이도)
요리, 칵테일, 음악이 가득한 상가의 NY
자전거 가게에 청과점, 오복점 등, 옛부터 가게가 건강한 상가에 희미하게 나타난 뉴 페이스. 거대한 스피커에 앤티크 가구가 배치된 비비드한 공간은 유리창 너머의 전망으로 거리의 경치를 쇄신한다.
주님은 요리사로서 뉴욕에서 5년을 보낸 와타나베 유 (마사루)씨다. 귀국 후에는 시부야 <The SG Club>에서 술과 칵테일을 배우면서 가구에 그릇과 타협 없이 준비해 '현지에 여는 마음으로' 가게를 만들었다. 요리는 체재시, 톱 셰프나 유명 레스토랑이 견인해, 장르로서 정착하고 있던 「뉴아메리칸」을 표방.
유럽에서 중동까지 다양한 토지에 뿌리를 두고 듬뿍 치즈를 거듭하는 등 펀치를 먹인 요리는 복잡한 맛의 와인과 칵테일이 잘 어울린다.
요리와 같거나 그 이상으로 "강점"이라고 말하는 음악의 지식은 레코드 음원에서 자란 매니아도 놀라게 할 정도. 모든 서랍을 작은 가게에 담아 거리 각도에서 세계를 들여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