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하지 않는 시선이 상징하는 사람과의 거리. '사랑해, 시선'인 영화 20선
사랑은 인간끼리의 관계 속에서 태어나고 관계는 시선의 교환으로 시작된다. 시선이 어우러지는 첫눈에 반하는 순간이나 불타는 감정이 담긴 뜨거워지며, 어울리지 않는 시선이 상징하는 사람과 사람의 거리. 말이 되지 않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은 시선을 통해 그려져 온 것이다.
illustration: Yoshimi Hatori / text: Eri Tsukinaga
illustration: Yoshimi Hatori / text: Eri Tsukina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