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AT(더너트)
차세대에 계승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통 목조
오스만 제국 시대에 태어난 정교한 목조 기법 「코니츠 조각」. 무형문화유산에도 등록된 이 전통기술을 지금 전하는 것이 <더너트>다. 창설자 가노 닉시치가 19세기 말에 습득한 고도의 목각 기술을 4세대에 걸쳐 계승하고 있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브랜드로, 해외의 제품 디자이너와도 적극적으로 협업.
신작의 《모스탈 스툴》은 후카자와 나오토의 디자인으로, 고도·모스탈에 걸리는 낡은 다리에 인스파이어 되고 있다. 모스탈은 유고 분쟁에 의해 파괴되어 버린 마을. 부흥 후에는 다문화 공생의 상징이기도 하며, 이 나라의 역사와 평화에 대한 메시지도 담겨 있다.
패트릭 노르게에 의한 《사바 암 의자》는 안락의 섬세한 곡선이, 모니카 포스터에 의한《운나 의자》는 등의 정밀한 목각이 특징. 사용하는 것은 FSC 인증을 받은 자국의 목재로, 현지에서는 식수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EETAL (이탈)
디자인의 힘으로 넓히는 판금 가공 기술의 가능성
1957년에 나가사키에서 창업한 정밀 판금 가공 메이커가, 판금에 의한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한 프로젝트 <이탈>. 판금이란, 철이나 스테인리스, 알루미늄의 얇은 판을 가공하는 기술로, <이탈>에서는 절단으로부터 성형, 용접, 도장까지를 일관되게 실시하고 있다.
한국의 제품 디자인 스튜디오 <쿠오듀오>라고 만든 "히코우"시리즈는 알루미늄을 가공한 가구 컬렉션. 한 손으로 비틀어 들어올릴 정도로 가볍지만 내구성도 있고 철이나 스테인리스에는없는 알루미늄 독특한 부드러움도 느껴진다.
의자는 등받이가 약간 하는 디자인으로 체중을 부드럽게 받아 준다. 색상은 의자도 의자도 검은 색, 크림 화이트, 회색, 빨간색의 4 색. 빛의 반사가 도장 기술의 확실성을 두드러지게 하고 있다.

ITOKI × karimoku (이토키 × 칼리모크 가구)
삼림 보전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사무실 의자
<이토키>가 제품 디자이너의 시바타 후미에와 개발하는 오피스 의자 바테브라제로산에 단단한 재료를 이용한 신모델이 탄생했다. 목재 부품은 <칼리모크 가구>가 감수. 작게 컷한 클리재를 접착하고 나서 깎아 내는 것으로, 좌면이나 등에 매끄럽게 함몰을 성형. <이토키>가 길러온 인체공학에 근거한 착용감을 형성했다.
좌면 뒤에는 「핑거 조인트」라고 하는, 짧은 재를 세로로 연결하는 기술이 살려, 근육이나 구부러짐이 있어 충분한 길이를 취할 수 없는 목재도 낭비 없이 활용. 또, 국산의 크리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삼림 보전도 기대할 수 있다. 나무를 느끼고 일하는 것이 일본 숲의 미래로 이어지고 있다. 목재 부품은 사진의 클리어와 그린 외에 블랙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