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조각을 조합하여 만드는 개체
<Corraini Edizioni>의 모듈 페이퍼 오브제

1961년에 다네제사가 발표한 장난감이 복각! 이탈리아의 미술가인 브루노 무나리의 미니멀한 조형은 지금도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발한다. 종이 디스크를 접어 퍼즐처럼 조각을 연결해 나가는 것으로 다양한 형태의 오브제로 바뀐다. 레코드 재킷 같은 패키지도 캐치.
photo: Shu Yamamoto / styling: Yuto Inagaki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