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물】 미노 일본 종이로 만든 <마츠히사 나가스케 지점>의 실

그 사람의 미소를 보고 싶다. 신세를 지고 있는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주고 싶은, 조금 즐거운 선물을 매일 소개.

photo: Shu Yamamoto / styling: Sora Murai / text: Nico Araki

연재 일람에

수공예를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질감의 종이 실

<마쓰쿠에이스케지점>의 실


Kamito 실 기둥 각 660엔

미노 일본 종이를 취급하는 노포 <마츠쿠나가 조지점>에 의한 종이 실은, 마닐라 대마의 엽맥 섬유를 펄프화한, 강도가 높은 원지를 수백회로 꼬아 마무리한다. 그런 정중하게 만들어진 실을 염색한 것이 이쪽. 녹색은 키하다 + 남쪽, 보라색은 로그 우드, 빨강은 아카네, 노랑은 키하다, 파랑은 남쪽에 의한 초목 염색. 부드럽게 착색한 끈은, 뜨개질에 사용하는 뿐만이 아니라 선물이나 기념품의 랩핑 자재로서도 활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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