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케어를 빠뜨리지 않는 그 사람에게
아름다운 치실
<히라오 찬평 상점>의 치실

1891년에 <히라오 찬평 상점>이 판매한 「다이아몬드 치약」을 베이스로, 치과 의사 감수하에 개발된 치실. 약 2000그루의 마이크로 화이버를 보다 맞춘 실은, 실크와 같이 부드럽고 매끄러운 사용감. 표면에는 왁스 가공이되어 치아에 닿을 때의 소리를 막아줍니다. 아름다운 장정의 책과 같은 모습도 매력. 상쾌한 말차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맛도 전개.
photo: Shu Yamamoto / styling: Haruna Aka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