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물】 실크처럼 부드럽습니다. <히라오 찬평 상점>의 치실

그 사람의 미소를 보고 싶다. 신세를 지고 있는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주고 싶은, 조금 즐거운 선물을 매일 소개.

photo: Shu Yamamoto / styling: Haruna Aka / text: Nico Araki

연재 일람에

치아 케어를 빠뜨리지 않는 그 사람에게
아름다운 치실

<히라오 찬평 상점>의 치실

다이아몬드 치실 왼쪽부터 무향료 2,750엔, 말차 2,970엔

1891년에 <히라오 찬평 상점>이 판매한 「다이아몬드 치약」을 베이스로, 치과 의사 감수하에 개발된 치실. 약 2000그루의 마이크로 화이버를 보다 맞춘 실은, 실크와 같이 부드럽고 매끄러운 사용감. 표면에는 왁스 가공이되어 치아에 닿을 때의 소리를 막아줍니다. 아름다운 장정의 책과 같은 모습도 매력. 상쾌한 말차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맛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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