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물】 전통에도 장난기를. <니시카와 쇼로쿠 상점>의 부채

그 사람의 미소를 보고 싶다. 신세를 지고 있는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주고 싶은, 조금 즐거운 선물을 매일 소개.

photo: Shu Yamamoto / styling: Haruna Aka / text: Nico Ar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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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그 사람에게
현대적인 디자인의 부채

<니시카와 쇼로쿠 상점>의 부채

왼쪽부터, 케마리 부채*열린 상태 H19.5×W34cm 4,400엔, GIZAGIZA 부채*열린 상태 H22×W28cm 2,970엔

<니시카와 쇼로쿠 상점>은 1585년에 시가현 오미 하치만에서 창업한 전통 상점. 현재는, 부채를 중심으로 제작을 실시해, 전통적인 구조는 그대로, 모던한 발상을 더한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이 되고 있다.

왼쪽의 「케마리 부채」는, 부채면에 자수를 베풀어, 정비의 칼집이 구르는 모습을 표현. 오른쪽의 「GIZAGIZA 부채」는, 번개와 같은 지그재그로 한 형상의 대나무 선골이 장난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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