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골동품 스타일의 종이 트레이
<MERCI LOUIS>의 트레이

17~18세기 프랑스의 세계관을 표현하는 잡화 브랜드 <메르시 루이>. 이 쪽의 종이 트레이는 아름다운 도안의 페이지를 찢어 만든 것 같은 모습. 겹겹이 쌓인 두꺼운 종이가 쓰인 고물 같은 감촉을 낳고 있다. 하나하나에 수공의 기색이 머무는 숙련된 장인이 완성한 핸드메이드.
photo: Shu Yamamoto / styling: Yuto Inagaki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