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만 온고지신 : 롯폰기 <BIANCHI> 아시아 음식의 풍부함을 일본 요리 기술로 표현

테마마다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블루투스의 인기 연재. 이번 테마는 「세련의 동남아시아」. 더운 날이 계속되는 오늘 요즘. 갑작스런 스콜 같은 비도 일상적인 일이 되어 버린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역시 동남아시아 요리일 것이다. 한입 먹으면 몸 속에 바람이 불고 단번에 기분이 바뀐다. 일본 요리를 수업한 요리사의 가게에.

photo: Shin-ichi Yokoyama / text: Michiko Watan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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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NCHI(롯폰기)

아시아 음식의 풍부함을 일본 요리 기술로 표현

롯폰기 거리에서 조금 들어간 골목에 있는 세련된 빌딩의 2층. 간판은 보이지 않고, 올려다보고 처음으로 가게 이름의 네온 사인이 보인다. 오너의 태국인, 비아씨의 이름을 씌워, 「비안치」라고 명명했다.

"태국 요리의 깊이, 아시아 음식의 풍부함을 일본 요리와 중국 요리의 뉘앙스를 더하면서 일본의 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하고 싶다"고 비아 씨. 식재료에 대한 고집은 절반 없이 생산자를 찾아 흑사츠마닭이나 TOKYO X(돼지) 등 퀄리티가 높은 것만을 모았다.

느긋하게 펼쳐지는 오픈 키친에서 팔을 흔드는 것은, 일본 요리의 명점에서 오랜 세월 기술을 연마해 온 이시즈카 키키 요리사. 모듬은 아름답고, 식감이나 맛은 세련되고, 섬세 그 자체. 서비스도 스마트.

점심은 <BIANCHI mini me>라는 가게 이름으로 영업. 밤에는 무핀(돼지꼬치)이나 박치 샐러드 등 안주계도 충실. 태국의 크래프트 맥주와 즐기고, 국수와 쌀로 조이는 것이 좋은 느낌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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