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민(공원 놀이기구 매니아)
나고야에 거주하는 작가. 거리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고 싶어서 공원 놀이기구의 독창성에 주목. 거기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놀이기구를 찾아 전국의 공원을 달려간다.
콘크리트 정글에 숨어있는 코끼리를 찾고
안심 안전과 내구성을 고려한 양산형의 공원 놀이기구가 많은 가운데, 때때로 개성적인 일점 물건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공원 순회가 그만둘 수 없다. 공원 놀이기구의 모티브가되는 형태라고하면? 전국을 돌고 가장 많이 보인 것은 코끼리 모양의 미끄럼틀.
그러나 상상하는 코끼리의 미끄럼틀에서 멀리 떨어진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도쿄에서 발견. 아무도 코끼리의 미끄럼틀에는 변하지 않지만, 발상이 너무 비스듬히 매료된다. 게다가 디자인성 뿐만이 아니라, 기능면도 완수하고 있기 때문에 놀라움이다. 유일무이인 곳이 더욱 사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