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로기 가즈미 (도넛 탐구가)
미조로기·히토미/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도넛 탐구가. 연간 500종류 이상의 도넛을 먹고 식문화로서도 조사, 연구하고 있다.
도넛 붐의 원류에 솟을 수있는 명봉 있음
2022년부터 도넛 붐이 이어지고 있다. 도넛에 관심이 있다면 도심 5구 내의 도쿄 도넛 장면의 초석을 세운 3곳에 가서 그 맛과 식감을 가슴에 새기자.
푹신푹신 쫄깃쫄깃한 식감의 선구자 <해리츠>, 미국의 '일상식'을 일본에 데려온 <굿타운 도넛>, 특대 도넛을 '이것이 보통'이라고 쿨하게 제공하는 <담보도넛과 커피>, 모두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포다. 읽을 것이다 명작, 오를 것이다 명산이 있던 대로, 먹을 것이다 도넛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