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무늬를 모으는 그 사람에게
사랑스러운 컵
<KOTA GUSHIKEN × Frizbee Ceramics>의 컵

포르투갈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프리츠비 세라믹스>와 <코우타 구시켄>의 콜라보레이션. 쑥쑥 왜곡된 스마일 무늬는 가마의 뜨거움으로 우연히 녹아 무너진 도예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사랑스러움과 기묘함이 공존한 유일무이의 디자인. 메밀 멧돼지와 목욕에 적합한 크기.
photo: Shu Yamamoto / styling: Yuto Inagaki / text: Nico Ar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