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BRUTUS의 '어른의 헌옷' 특집 에서도 인터뷰에 응해 준 가네마루 리키야는 세계 제일의 <랭글러> 컬렉터다.
처음 브랜드를 만난 17세부터 37년 이상 단지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한 아카이브들을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
책에서는 자신의 컬렉션에서 엄선된 200점 이상의 빈티지 피스를 게재. 1947년에 발표된 데님의 프로토타입으로부터, 배면에 벨마크의 자수가 베풀어진 챔피언 재킷, 넬 셔츠, 그리고 키즈 사이즈의 예쁜 아이템까지.
그의 <랭글러> 사랑을 남김없이 느낄 수 있는 한 권으로 완성되고 있다.
조건은 세부에도 나타난다. 각 아이템에는 전개되고 있던 연대나 디자인에 관한 상세가 정리되어, 특징적인 디테일은 들러 컷도 아울러 소개. 존 레논 등의 저명인부터 카우보이까지 당시 애용했던 사람들의 사진에 따라 이 책과 함께 <랭글러>의 역사를 추적할 수 있다.
통상판(11,000엔)과, 중후감이 있는 데님 천이 표지의 한정판(111권만, 33,000엔)이 라인 업. 구매는 Instagram (@ wranglervintage)에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