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화장품, 아트 책! NY의 문화허브적 글로서리 <HAPPIER GROCERY>

일본에 와서 그 가게,이 서비스! 이번에는, 뉴욕의 그로사리를 소개.

photo: Omi Tanaka / text: Azumi Hasegawa / edit: Hiroko Yabuki

연재 일람에

세 가지 포인트

1. 웰빙 특화의 오리지널 식료품이 풍부.
2.의류나 소품, 서적의 셀렉트에도 정평 있다.
3. 한 번의 내점에서 무엇이든 갖추는 백화점적 존재.

음식에 화장품, 아트 책! NY의 문화 허브 글로서리

뉴욕의 지금이 막힌 곳. 그런 말이 딱 맞는 것이 <Happier Grocery>다.

그냥 식료품점이 아니다. 대부분이 유기농, 고기와 유제품은 호르몬 무료. 조리 상품에는 산화하기 쉽고,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여겨지는 시드 오일(종자유)은 일절 불사용. 야채와 과일을 듬뿍 배합한 주스 외에 푸드 코너에는 글루텐 프리 치킨 요리와 발효 양배추 샐러드 등 장활에도 좋을 것 같은 메뉴가 즐비하게.

자사 개발의 오리지널 상품은 브루클린으로 생산되며, 그 종류는 250종류 이상. 초콜릿과 견과류, 차, 조미료, 드레싱 등 매주 신상품이 등장한다. 또한 지하층에는 EU 기준에 따라 유해성분이 배제된 화장품과 웰니스 상품이 늘어선다.

오리지널 의류 제품은 자연스럽게 로고 T 셔츠, 캡 등 굿 디자인 한 것뿐. 블루라이트를 컷하는 안경이나 전자파로부터 몸을 지키는 재킷도 갖추어져 건강 의식이 높은 층을 향한 라인업이다. 마이크로 플라스틱 문제를 배려하고 유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패키지는 집의 인테리어에도 익숙할 것.

갤러리 같은 책 코너에는 센스 좋은 사진집과 예술책도 줄지어 있다. 음식과 미용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한 감성도 자극되는 자리는 확실히 사람들의 하트를 잡고 있는 것 같다.

부정기로 테마가 바뀌는 북 코너. 블루스 웨버의 사진집 등의 서적과 의류가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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