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COFFEE ROASTERS KAMAKURA
다이렉트 트레이드로 구매하는 온두라스의 전통 커피
1997년에 가나가와 쓰지도에서 개업한 <투엔티 세븐 커피 로스터즈>. 일본의 커피 문화 여명기부터 이어지는 쇼난 지역을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 그 2호점으로 오픈한 가마쿠라점.
오너의 카사이 고토 씨가 온두라스에 가서 현지에서 만난 콩을 구입하고 있다. 생산자에 대한 존경을 담은, 농원과의 다이렉트 트레이드로, 소규모 로스터에서는 드문, 원 컨테이너(12톤)의 단독 매입.
“쓰지도 본점에서 하는 로스팅은 섬세한 맛을 깨지 않도록 얕은 마무리. 홍두라스의 전통적인 콩이 가진 열대 과일 같은 단맛을 체험해 보세요”라고 카사이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