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허브가 연주하는 유일무이의 청과점의 아이스
재료를 매입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남기지 않고 다 사용하고 싶으니까 아이스로 한다. 그것이 일본을 여행하고 찾아낸 청과를 판매하는 <청과 미코토야>가 운영하는 아이스점의 신상. 규격외의 야채나 과일로부터, 진의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찌꺼기까지. 그날 매장에 늘어선 10종은, 모두 1기 1회의 재료로부터 태어나는 맛. 그들을 정리하는 것이 허브다.
때로 1입째의 임팩트에, 때로는 여운이 되어 맛에 깊이를 내준다고 한다. 가게 정원의 월계수 잎과 밭의 허브가 와사와오면 주역으로도 된다. 채취되는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은 그 시간의 즐거움.

이 날은 홀리 바질, 산초 잎, 무화과 잎, 로즈마리, 민트. 정원이나 밭에 그때 있는 허브를 손으로 따서 우유로 끓여서 요구르트와 합친 아이스.
산과 바다와 딸기
홀리 바질과 주니퍼 베리 등 자사 재배의 허브와 딸기를 사용 진을 증류하는 <YAMATOUMI farm & distill>에서 닿은 찌꺼기를 사용, 그 밖의 독특한 맛.
블루베리 팩치 쿠키
현내의 농가로부터 도착한 블루베리와 팩치를 사용한 이웃 콜라보레이션. 친숙한 블루베리 맛의 사이를 만나는, 쌀가루의 쿠키에 구운 박치의 향기가 임팩트대.
월계수와 올리브 오일
정원에 있는 월계수의 잎을 살리고 싶다고 탄생. 신선한 월계수의 잎은 향기가 온화하기 때문에 최대의 일은 많이 따는 것. 부드러운 청량감의 아이스에 올리브 오일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