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에서 찾은 유기농 재료를 젤라토에. 후쿠오카〈GELATO NATURALE〉

일본 각지에서 개인으로 운영하는 전문점이 활기차고 있다. 지산의 식재료가 그대로 아이스의 개성이 된다. 제작자의 배경도 아이스의 수만큼 다양. 왜 어떤 아이스를 만드는지, 각각의 아이스와 사람의 이야기.

첫출: BRUTUS No.1009 「정말 맛있는 아이스크림」(2024년 6월 3일 발매)

photo: Kiyoshi Nakamura / text: Haruna Koutake / edit: Mutsumi Hid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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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ATO NATURALE

규슈에서 찾은 유기농 재료를 젤라트로

점주인 우라모토 준헤이씨는 로마의 젤라토 전문학교에서 배우고, 명점 <Neve di Latte>에서 수업 후 2017년에 개업. “오가닉 식재료의 훌륭함을 전하고 싶다”고 재료는 규슈를 중심으로 생산자로부터 직접 조달한다. 과일, 우유, 견과류, 흑설탕, 연결에 사용하는 갈분 등 모두 농약·비료 미사용의 식재료를 엄선.

여름의 정평은 후쿠오카 <미야모토 무네요시 농원>의 스모모, 구마모토 <니시다 과수원>의 백도로, 독자 제법으로 추숙시켜 풍미를 최대한 인출 가공한다. 세미프레드도 인기로 과일과 캐러멜 무스로 젤라토를 감싸고 냉동. 2층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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