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산으로 축복받은 현지 소재를 젤라트로 응축한다. 고베 <GELATERIA MONCTION>

일본 각지에서 개인으로 운영하는 전문점이 활기차고 있다. 지산의 식재료가 그대로 아이스의 개성이 된다. 제작자의 배경도 아이스의 수만큼 다양. 왜, 어떤 아이스를 만드는지, 각각의 아이스와 사람의 이야기.

photo: Noriko Yoshimura / text: Mako Yamato / edit: Mutsumi Hid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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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ATERIA MONCTION

바다와 산으로 축복받은 효고·고베의 소재를 응축한다

학생 시절에 여행한 이탈리아의 젤라토에 충격을 받은 점주인 쿠로키 오토모 씨. 나중에 호주 딸기 농원과 고베 토마토 농원에서 일함으로써 손을 들여 만든 식재료의 맛을 실감했다고 한다. 이러한 체험을 융합시킨 것이 쿠로키 씨의 젤라토다.

우유는 시마네 <목차 유업>의 저온 살균 우유. 고베 <마스모토 농원>의 오신베 토마토, 고베 <요시다 양봉장>의 꿀 등 현지 농산물을 중심으로 시칠리아의 올리브 오일과 대만 파인애플 등 세계 각지에서 뽑은 재료도 플러스. 소재를 그 자체로 먹는 것 이상의 매력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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