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다카다노바바)
다카다노바바역의 와세다구치에서 역 앞의 번화가로. 가게로 향하는 길 양쪽에는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의 간판이 뛰어나며 활기찬 음식점이 늘어서 이국의 양상이다.
브랜드 새로운 빌딩 3층이 목표로 하는 <악당>이다. 무려 밝은 점화? 손님은 거의 외국인처럼. 일본에 거주하는 대만인에게도 인기다. '대만에서 인기 1인 냄비를 도쿄에서도'라고 시작한 것이 타이베이 출신의 코우 점장이다.
1인 냄비를 얹는 한 분도 있으면 음양으로 나뉘어진 2인 냄비를 즐기는 커플도 있다. 냄비는 4종. 스프의 베이스는 동일하고, 첨가하는 조미료나 향신료가 다르다. 재료의베이스는 야채와 튀김 유바 등.
드문 것은 "미혈"이라는 돼지 등의 피와 찹쌀로 만든 떡과 같은 것. 끓으면 보다 조금 부풀어 온다. 고기는 소, 돼지, 닭에서 선택하는 스타일. 물론 다른 야채와 육류를 추가 주문도 가능하다.
그 밖에도 안주가 될 것 같은 일품 요리가 이것. 그러면서 대만 여행 기분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