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만 온고지 신 : 미나토 미라이 <Trattoria Tabulé> 허브, 향신료가 열쇠 중동 이탈리아

테마마다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블루투스의 인기 연재. 이번 테마는 「영화 믹스처」. 중동의 에센스를 더한 이탈리아 요리점. 국제적인 무대에서 활약한 셰프가 이끌고, 확실한 기술과 백본이 낳는 창작은, 미래의 정평을 예감시킨다.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맛의 세계로.

photo: Shin-ichi Yokoyama / text: Kei Sasaki

연재 일람에

Trattoria Tabulé (미나토 미라이)

허브, 향신료가 열쇠의 중동 이탈리아

최근, 세계의 미식가로부터 주목을 끄는 중동 요리이지만, 일본에서의 인지도는 아직. 그렇다면 일본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탈리안과 어울리면? 그런 발상에서 태어난 중동 이탈리안. 장치인은 <라·브리안차> 등의 미쉐린 게재점을 이끄는 오쿠노 요시유키 요리사와 뉴욕의 3 별 <장·조르주>에서 일본인 최초의 부요리장을 맡아, 동점의 일본 진출에 공헌한 요네자와 후미오 요리사다.

코로나연중에 양 셰프가 시작한, 음식의 미래를 위한 온라인 살롱이 모체로, 새로운 대처에 도전하는 생산자를 소개하는 목적도 있다. 제철의 과일을 담은 타블레나, 케일을 더한 제노베제 등을 일품으로. 익숙한 요리에도 놀라움이 숨어 새로운 요리는 그 손이 있었는지 무릎을 꿇는 즐거움. 제로부터의 맛 만들기를, 기분 좋은 맛에 떨어뜨리는 기술은 과연이다. 향신료와 슈퍼 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새로운 트렌드의 씨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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