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Street(마치다/도쿄)
캠프 붐은 관계 없음. 헌 옷 현인이 모이는 아웃도어 가게
유일무이, 빈티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템을 메인으로 전개. 데님이나 스웨트 등, 요즘은 입수 곤란이 된 일반적인 사탕 무늬 헌 옷보다, 한층 더 상품의 고갈화가 현저한 아웃도어 헌 옷 업계이지만, 동점만은 별.
<파타고니아>나 <그레고리>등의 메이저 브랜드를 필두로, 어패럴은 물론 배낭이나 기어에 이르기까지 망라해, 연대적으로는 70년대의 것으로부터 모인다. 게다가 보시다시피 점내는 희귀 한 아이템으로 항상 힘들어. 상품력의 높이&농도는, 국내외의 아웃도어 브랜드의 관계자가 공부를 겸해 일부러 방문할 정도. 바로 케타 차이.

magforlia(후지에다/시즈오카)
전국에서 蒐集家 (슈슈카)가 모이는 <푸마>의 성지
<푸마> 매니아로서 세계에 알려진 야마다 타카야 씨가 운영하는 운동화 전문점. 확실한 심미안으로 선택된 빈티지 스니커즈를 찾아 전국 각지에서 사람이 모인다. 또 자신의 디렉션에 의한 별주 모델은, 즉 완매할 만큼 영향력은 크다.
우편 주문이 아닌 직접 판매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빈티지 입하 정보는 발신하지 않았다. 빈티지의 컨디션을 고집하고 있어, 다른 가게에서의 중랭크가 <마그포리아>에서는 하랭크가 된다. 푸마 전문점이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나이키>와 <아디다스>, 노 브랜드의 운동화까지 폭넓게 취급한다.

※소개한 헌옷의 대부분은 일점물로, 품절의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등의 정보는 취재시의 것으로,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