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르에 특화된 전문점적 헌옷 가게! ~ 전편 ~ <REFLEX> <GIGLAMPS> etc.

지금 헌옷이 큰 붐이라고 할수록, 전국의 많은 거리에, 실로 매력적인 헌옷점이 늘고 있습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헌옷 대국 일본에서 지금 가야 할 가게를 픽업!

photo: Jun Nakagawa, Terumasa Seto / text: Tetsu Takasuka, Shuhei Sato

REFLEX(나카메구로/도쿄)

나카 메구로 <REFLEX> 점내
중후감이 있는 인테리어.

<랄프 로렌>의 명작이 가득

90년대에 <랄프 로렌>에 근무하고 있던 사이토 토오루씨가 오너를 맡는 <리플렉스>. 자신이 숙지한 브랜드나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를 취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부터, <랄프 로렌>의 귀중한 아카이브에 특화한 상품을 라인 업하고 있다.

특히,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 기세를 타고 있던 90년대 전후의 아이템이 충실. 드레스업부터 아웃도어까지 유행에 좌우되지 않는 기본적인 웨어가 갖추어진다.

나카 메구로 <REFLEX> 점내
아웃도어계의 빈티지도.

GIGLAMPS(나카메구로/도쿄)

나카 메구로 <GIGLAMPS> 점내
드문 골동품 가구를 십자로 한 점내.

각국의 방대한 수의 역사적인 안경이 집결

고품질의 빈티지 아이웨어가 여기까지 대량으로 갖추어지는 숍은 별로 없다. 압도적인 라인업을 자랑하는 <기그램프스>.

오너의 마츠시마 경유씨는, 콜렉터이기도 하고, <타트 옵티컬>을 필두로 하는 미국 것으로부터 프렌치, 영국까지 망라. 거의 모든 것이 데드스톡으로, 게다가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장인이 철저한 메인터넌스를 실시하고 나서 매장에 늘어놓는다. 결코 싸지는 않지만, 가치있는 것이 갖추어진다.

40년대 프렌치 안경, <타트 옵티컬>의 FDR
위 / 8mm 두께, 3 도트, 심없이 템플로 40s 프렌치의 최고봉. 1,540,000엔.
하/<타트 옵티컬>의 FDR 704,000엔.
나카 메구로 <GIGLAMPS> 점내
<레이반> 등 미국이 늘어선다.

KNOCK ON WOOD GENERAL STORE(땜납/아이치)

아이치〈KNOCK ON WOOD GENERAL STORE〉점내
구석구석까지 아메리칸 빈티지의 세계관.

<이> 매니아 늘어짐의 보물이 눈에 띄게

창고와 같은 무골 건물에 들어가면 빈티지 워크의 농밀한 세계가 퍼진다. 그 주역이 되는 것은, 3대 데님 브랜드의 하나로 꼽히는 <리>.

40년대의 희귀한 워크웨어로부터 80년대의 데드스톡 청바지,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담당한 캐릭터의 버디리까지, 매니아도 납득의 아이템이 갖추어진다. 그 때문에, 현외에서 다리가 다니는 빈티지 좋아도 많을 정도다.

아이치〈KNOCK ON WOOD GENERAL STORE〉점내
<리>의 판촉용 미니어처 데님 웨어.

※소개한 헌옷의 대부분은 일점물로, 품절의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등의 정보는 취재시의 것으로,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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