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 Vintage Clothing(센다가야/도쿄)
창업 30주년을 맞이하는 센다가야의 카리스마 숍
2023년에 오픈 30주년을 맞이하는 센다가야의 <트로 빈티지 클로징>. 야마구치 부부가 미국이나 유럽에 발길을 옮겨 매입한 자신의 감성에 울리는 헌옷을 라인업하고 있다.
카테고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발상으로 모아진 웨어는 개성적인 것도 많아, 디자이너나 미용사, 스타일리스트 등 고감도의 직종의 사람들로부터의 지지도 두껍다. 브랜드와 희소성뿐만 아니라 실루엣과 착용감, 옷으로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를 중시하고있는 것도 고집의 하나. 그러므로 독자적인 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 숍이다.
JANTIQUES(나카메구로/도쿄)
라이프 스타일을 도입 한 헌 옷가게의 푹신하고 정점
빈티지 웨어뿐만 아니라, 가구나 잡화 등의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도입한 빈티지 숍의 파이오니아인 <장티크>. 그 스탠스는, 2005년의 오픈 이래 변함없이, 독자적인 센스로 다양한 연대나 나라의 아이템이 일당에 만나고 있다.
보다 <장티크>의 짙은 부분을 체감하고 싶으면, 안쪽에 있는 오너의 우치다 사이 씨의 방과 같은 장소를 방문해 주었으면 한다. 미국에서 유럽까지 폭넓은 연대의 웨어가 줄지어 있지만, 그 믹스 센스가 절묘. 헌옷은 여러가지 요소를 섞어야 즐겁다. 그런 모습을 배울 수 있을 것!

※소개한 헌옷의 대부분은 일점물로, 품절의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등의 정보는 취재시의 것으로,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